생체리듬을 조종하는 아침 햇살


생체리듬을 조종하는 아침 햇살






세라토닌 신경을 활성화하는 태양이 꼭 필요한 원인을 빛과 세로토닌의 관계로 알아볼수 있다.

빛은 우리눈의 망막을 통하여 오게 되면 그 신호가 뇌의 봉선핵에 있는 세라토닌 신경세포에 도달해 흥분시킨다.

빛이 각성 효과를 일으키는 것 역시 이런 이유이다.

그로인해 세라토닌 신경이 활성화되려하면 우리 눈은 빛을 받아야만 한다.

또한 빛은 인간의 생체리듬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24시간을 주기로 생활하는 우리들.

시계가 없었던 시절때부터 아침 태양이 올라오면 절로 일어나서 활동을 하고, 저녁에 해가 질때 잠이 드는

삶을 살아왔다.

수면과 각성은 균형을 이룰수가 있는 이유는 이 '생체리듬'에 의한다.

24시간이 하루이지만 사람의 생체리듬은 25시이다

단순히 생체리듬만 맞춰 생활을 하게 되면 매일 한 시간씩 늦어지는데 우리의 망막으로 들어오는 빛의 자극은

그런 차이를 조정한다.

생체리듬을 조정하는 뇌신경이 눈을 통해 들어온 빛의 신호를 받고 자율신경의 활동을 제어시킨다.

저녁에는 활동을 줄이고 낮시간에 활동을 늘리기 위하여 빛자극에 상응해서 자율신경을 조절한다.










올빼미처럼 살아가면 세로토닌 신경은 약하게 된다. 건강






올빼미처럼 살아가면 세로토닌 신경은 약하게 된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은 더 심한 상황이 될수 있다.

하루종일 책상앞에서 미동도 안하고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고 어깨도 안피고 숨도 크게 못쉬고 일하면

자연스럽게 세로토닌은 신경이 약하게 된다.

이러한 일상이 반복될 경우 세로토닌의 신경은 약한 상태 고대로 고정된다.

야근 등 밤늦도록 일하는 것 역시 세로토닌 신경을 약화시킨다.

야간의 활동과 생활이 가능하여 진 것은 무렵 1980년대 초 부터였다.

물론 그 전에 역시 밤늦게 일하고 유흥을 즐겼었지만 지금처럼 환경이 쾌적하지 않았다.

하지만 군데군데 편의점과 24시간 영업점등이 들어섰고 보급된 컴퓨터로 인해 밤늦게까지 일하여도

불편한것 하나 없다.



이러한 환경은 올빼미형 생활을 부추긴다.

자유시간 근무재 재택근무등을 도입하는 직장이 늘어나 아침 일찍 안일어나도 되는 직장인들도 많다.

사회가 올빼미형 사람을 양산해 내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은 현대인의 활동영역대를 계속 저녁시간으로 바꾸고 있고 그 덕분에

세로토닌 신경은 더욱 약화되는 추세다.

세로토닌 신경 약화는 신체적 정신적 불쾌 증상만을 낳는다.





예수님 사랑


예수님을 사랑하는 니오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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